36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온 백성들은 똑똑히 알아두시오. 여러분이 못박아 죽인 예수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주님이 되게 하셨고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습니다.≫
Galatians 2
20 이제는 내가 사는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나의 안에서 사시는 것입니다. 지금내가 살고있는 것은 나를 사랑하시고 또 나를 위해서 당신의 몸을 내여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John 13
6 시몬 베드로의 차례가 되자 그는 ≪주께서 제 발을 씻으시렵니까?≫ 하고 말하였다.
John 3
16 하나님은 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보내주시여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여주셨다.
Luke 23
33 해골산이라는곳에 이르러 사람들은 거기에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았고 죄수 두사람도 십자가형에 처하여 예수의 좌우편에 한사람씩 매달아놓았다.
Matthew 27
46 세시쯤 되여 예수께서 큰소리로 ≪엘리 엘리 레마사박다니≫라고 부르짖으셨다. 이 말씀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는 뜻이다.47 거기에 서있던 몇사람이 이 말을 듣고 ≪저 사람이 엘리야를 부르고 있다.≫고 말하였다.48 그리고 그중의 한 사람은 곧 달려가 해면을 신포도주에 적시여 갈대끝에 꽂아 예수께 목을 축이라고 주었다.49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그만두시오.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해주나 어디 봅시다.≫라고 말하였다.50 예수께서 다시 한번 큰 소리를 지르시고 숨을 거두셨다.51 바로 그때에 성전휘장이 우에서 아래까지 두 폭으로 찢어지고 땅이 흔들리며 바위가 갈라졌다.52 또 무덤이 열리면서 죽었던 많은 옛 성인들이 다시 살아났다.53 그들은 무덤에서 나와 예수께서 부활하신 후에 거룩한 도시로 들어가서 많은 사람들에게 나타났다.54 백부장과 또 그와 함께 예수를 지키고있던 사람들이 지진을 비롯한 여러가지 사태가 벌어지는 것을 보고 ≪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였구나.≫ 하며 몹시 두려워하였다.
Romans 6
6 우리의 옛사람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서 죄에 물든 육체는 죽어버리고 이제는 죄의 종살이에서 벗어나게 되였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