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
| Secondary Keywords | 고린도 전서 로마서 유언 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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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1 Corinthians 81 이제는 우상앞에 놓았던 제물에 대하여 말하겠습니다. ≪우리는 다 지식이 있다.≫고 여러분은 말하는데 사실 그렇습니다. 그러나 지식은 사람을 교만하게 만듭니다. 사람을 향상시켜주는 것은 사랑입니다. 2 자기가 무엇을 좀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마땅히 알아야 할 것을 아직 알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3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도 그를 알아주십니다. 4 우상앞에 놓았던 제물먹는 문제가 나왔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대로 세상에 있는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고 또 하나님은 한분밖에 안계십니다. 5 남들은 하나님도 많고 주도 많아서 소위 신이라는 것들이 하늘에도 있고 땅에도 있다고들 하지만 6 우리에게는 아버지가 되시는 하나님 한분만이 계실 뿐입니다. 그분은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며 우리는 그분을 위해서 있습니다. 또 주님은 예수 그리스도 한분이 계실뿐이고 그분을 통해서 만물이 존재하고 우리도 그분으로 말미암아 살아갑니다. 7 그러나 모든 사람이 다 이런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교우들은 아직까지도 우상을 섬기던 관습에 젖어 있어서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을 먹을 때는 그것이 참말로 우상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량심이 약하기 때문에 그 음식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더렵혀졌다고 생각합니다. 8 음식이 우리를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가게 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을 안먹었다고 해서 손해될 것도 없고 먹었다고 해서 더 리로울 것도 없습니다. 9 다만 여러분의 자유로운 행동이 믿음이 약한 사람을 넘어지게 하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십시오. 10 지식이 있다는 여러분이 우상의 사당에 앉아 제물을 먹고있는 것을 믿음이 약한 사람이 본다면 그는 량심에 꺼리면서도 용기를 얻어가지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되지 않겠습니까? 11 그렇게 되면 믿음이 약한 그 사람은 여러분의 그 지식 때문에 망하게 될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그 형제를 위해서도 죽으시지 않았습니까? 12 여러분이 이렇게 형제에게 죄를 짓고 그들의 약한 량심에 상처를 입히는 것은 결국 여러분이 그리스도에게 죄를 짓는 것입니다. 13 만일 음식이 내 형제를 넘어뜨린다면 나는 그를 넘어뜨리지 않기 위해서 절대로 고기를 다시 입에 대지 않겠습니다. Romans 141 믿음이 약한 사람이 있거든 그의 잘못을 나무라지 말고 반가이 맞으십시오. 2 어떤 사람은 믿음이 있어서 무엇이든지 먹지만 믿음이 약한 사람은 채소밖에는 먹지 않습니다. 3 아무것이나 먹는 사람은 가려서 먹는 사람을 업수이여기지 말며 가려서 먹는 사람은 아무것이나 먹는 사람을 비난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도 받아들이셨습니다. 4 우리가 남의 종을 비난할 권리가 있습니까? 그가 서거나 넘어지거나 그것은 그의 주인이 상관할 일입니다. 주님께서는 그를 서있게 하실 힘이 있으시니 그는 넘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5 어떤 사람들은 어떤 날을 특별히 더 좋은 날로 여기고 어떤 사람들은 어느날이나 다 같다고 생각합니다. 하여간 각각 신념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6 어떤 날을 따로 정해서 지키는 사람도 주님을 위해서 그렇게 합니다. 아무것이나 가리지 않고 먹는 사람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먹으니 주님을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고 가려서 먹는 사람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먹으니 그 역시 주님을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7 우리들 가운데는 자기자신을 위해서 사는 사람도 없고 자기자신을 위해서 죽는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는 살아도 주님을 위해서 살고 8 죽더라도 주님을 위해서 죽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살아도 주님의 것이고 죽어도 주님의 것입니다. 9 그리스도께서는 죽은자의 주님도 되시고 산자의 주님도 되시기 위해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10 그런데 어떻게 우리가 형제를 심판할수 있으며 또 멸시할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설 사람이 아닙니까? 11 성경에도 ≪정녕 나는 모든 무릎을 내앞에 꿇게 하고 모든 입이 나를 하나님으로 찬미하게 하리라≫ 는 주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이사야 49:18, 45:23 12 그때에 우리는 각각 자기 일을 하나님께 사실대로 아뢰게 될것입니다. 13 그러니 이제부터는 서로 남을 심판하지 말고 도리여 형제를 넘어뜨리거나 죄짓게 하는 일은 하지 않기로 결심합시다. 14 주 예수를 믿는 나는 무엇이든지 그 자체가 더러운 것은 하나도 없고 다만 더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만 더럽게 여겨진다는 것을 알고 또 확신합니다. 15 여러분이 음식문제를 가지고 형제의 마음을 상하게 한다면 그것은 사랑을 지니고 살아가는 사람의 도리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음식문제를 가지고 형제를 망쳐놓는 일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그 사람을 위해서도 목숨을 바치셨습니다. 16 그러니 여러분이 좋다고 생각해서 하는 일이 다른 사람의 비난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하십시오. 17 하나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일이 아니라 성령을 통해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18 이러한 정신으로 그리스도를 섬기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사람들의 인정을 받습니다. 19 우리는 평화를 도모하고 서로 도움이 되는 일을 추구합시다. 20 음식문제를 가지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그르쳐서는 안됩니다. 과연 모든 것이 깨끗합니다. 그러나 어떤 음식을 먹는 것이 남을 죄짓게 하는 원인이 된다면 그것을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21 형제를 죄짓게 하는 일이라고 생각되면 고기를 먹는다든가 술을 마신다든가 그밖의 어떤 일이라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2 여러분에게 어떤 신념이 있다면 하나님앞에서 각각 그 신념대로 살아가십시오.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면서 량심의 가책을 받지 않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23 그러나 의심을 하면서 먹는 사람은 벌써 단죄를 받은 것입니다. 그것은 믿음에서 우러나온 행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믿음에서 우러나오지 않은 행위는 모두다 죄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