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지구에 발견; 복원
| Secondary Keywords | 구속 나무 나무 도시 무지개 바라 보고 새 예루살렘 새로운 지구 성도 영원한 예루살렘 예복 왕국 의 이국적인 정당성 지목 천상의 평온 포인트 해리 앤더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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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2 Peter 3:12-13 Hebrews 12:22 Hebrews 12:28 Isaiah 61:10 Isaiah 65:17 Isaiah 65:18-19 Isaiah 66:22 Psalms 132:9 Revelation 19:8 Revelation 21:1 Revelation 21:1-27 Revelation 21:2 Revelation 21:21 Revelation 21:3 Revelation 21:4 Revelation 3:12 Revelation 3:4 누가복음서 13:29 요한복음서 14:2-3 요한복음서 3:16 욥기 29:14 2 Peter 312 하나님의 심판날을 기다릴 뿐아니라 그날이 속히 오도록 힘써야 할것입니다. 그날이 오면 하늘은 불타 없어지고 천체는 타서 녹아버릴 것입니다. 13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정의가 깃들어 있습니다. Hebrews 1222 그러나 여러분이 와 있는 곳은 시온산이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이며 하늘의 예루살렘입니다. 거기에는 수많은 천사들이 있고 잔치가 벌어져 있고 Hebrews 1228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차지했으니 감사를 드립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도록 경건한 마음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례배를 드립시다. Isaiah 6110 여호와를 생각하면 나의 마음이 기쁘다. 나의 하나님 생각만 하면 가슴이 뛴다. 그는 구원의 빛나는 옷을 나에게 입혀주셨고 정의가 펄럭이는 겉옷을 들려주셨다. 신랑처럼 빛나는 관을 씌워주셨고 신부처럼 패물을 달아주셨다. Isaiah 6517 보아라, 나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한다. 지난 일은 기억에서 사라져 생각나지도 않으리라. Isaiah 6518 내가 창조하는것을 영원히 기뻐하고 즐거워하리라. 나는 <나의 즐거움> 예루살렘을 새로 세우고 <나의 기쁨> 예루살렘시민을 새로 나게 하리라. 19 예루살렘은 나의 기쁨이요 그 시민은 나의 즐거움이라. 예루살렘안에서 다시는 울음소리가 나지 않겠고 부르짖는 소리도 들리지 않으리라. Isaiah 6622 그렇다. 내가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은 무너지지 않고 내앞에 남아있으리라.≫ 여호와의 말씀이시다. ≪그처럼 너희의 자손이 이름도 이어가리라. Job 2914 정의가 나의 옷이였으며 공평이 나의 두루마기요, 나의 면류관이였는데 John 142 내 아버지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그리고 나는 너희가 있을곳을 마련하러 간다. 만일 거기에 있을곳이 없다면 내가 이렇게 말하겠느냐. 3 가서 너희가 있을곳을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데려다가 내가 있는곳에 같이 있게 하겠다. John 316 하나님은 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보내주시여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여주셨다. Luke 1329 그러나 사방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하나님나라의 잔치에 참석할 것이다. Psalm 1329 당신의 제사장들은 정의의 옷 펄럭이고 당신을 믿는자들 입에서는 기쁨의 환성이 터지게 하소서. Revelation 198 하나님의 허락으로 빛나고 깨끗한 모시옷을 입게되였다. 이 고운 모시옷은 성도들의 의로운 행위이다.≫ Revelation 211 그 후에 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이전의 하늘과 이전의 땅은 사라지고 바다도 없어졌습니다. Revelation 211 그 후에 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이전의 하늘과 이전의 땅은 사라지고 바다도 없어졌습니다. 2 나는 또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이 신랑을 맞을 신부가 단장한 것처럼 차리고 하나님께서 계시는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3 그때 나는 보좌로부터 울려나오는 큰 음성을 들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집은 사람들이 사는 곳에 있다. 하나님은 사람들과 함께 계시고 사람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친히 그들과 함께 계시고 그들의 하나님이 되셔서 4 그들의 눈에서 눈물을 씻어주실 것이다. 이제는 죽음이 없고 슬픔도 울부짖음도 고통도 없을 것이다. 이런것들이 다 사라져버렸기 때문이다.≫ 5 그때 보좌에 앉으신분이 ≪보아라.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든다.≫라고 말씀하신후 다시금 ≪기록하여라. 이 말은 확실하고 참된 말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6 또 이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다 이루었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 곧 처음과 나중이다. 나는 목마른자에게 생명의 샘물을 거저 마시게 하겠다. 7 승리하는자는 이것들을 차지하게 될것이며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될 것이다. 8 그러나 비겁한자와 믿음이 없는자와 가증한자와 살인한자와 간음한자와 마술쟁이와 우상숭배자와 모든 거짓말쟁이들이 차지할곳은 불과 류황이 타오르는 바다 뿐이다. 이것이 둘째 죽음이다.≫ 9 마지막 일곱가지 재난이 가득히 담긴 일곱 대접을 손에 든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에게 와서 ≪이리 오너라. 어린양의 안해인 그 신부를 너에게 보여주겠다.≫라고 말했습니다. 10 그리고 그는 성령의 감동을 받은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서 계시는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거룩한 도성 예루살렘을 보여주었습니다. 11 그 도성은 하나님의 영광에 싸여 그 빛은 지극히 귀한 보석과 같았고 수정처럼 맑은 벽옥과 같았습니다. 12 그 도성에는 크고 높은 성벽과 열두대문이 있었고 그 열두대문에는 천사가 하나씩 있었으며 또 이스라엘자손 열두 지파의 이름이 하나씩 적혀 있었습니다. 13 그 대문 동쪽에 셋, 북쪽에 셋, 남쪽에 셋, 서쪽에 셋이 있었습니다. 14 그 도성의 성벽에는 열두 주추돌이 있었는데 그 주추돌에는 어린 양의 열두 사도의 이름이 하나씩 적혀 있었습니다. 15 나에게 말하던 그 천사는 그 도성과 대문들과 성벽을 재려고 금으로 만든 측량자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16 그 도성은 네모가 반듯했고 그 길이와 너비가 같았습니다. 그가 측량자로 그 도성을 재여보았더니 길이와 너비와 높이가 똑같이 1만 2천리였습니다. 17 또 그가 성벽을 재여보았더니 사람의 자로 144자였습니다. 이 자는 천사의 자이기도 했습니다. 18 그 성벽은 벽옥으로 쌓았고 도성은 온통 맑은 수정같은 순금으로 되여 있었습니다. 19 그 성벽의 주추돌은 갖가지 보석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첫째 주춧돌은 벽옥으로, 둘째는 람보석(사파이아)으로, 셋째는 옥수로, 넷째는 비취옥으로, 20 다섯째는 홍마노로, 여섯째는 홍옥수로, 일곱째는 감람석으로, 여덟째는 록주석으로, 아홉째는 황옥으로, 열째는 록옥수로, 열한째는 청옥으로, 열둘째는 자수정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21 또 열두 대문은 열두 진주로 되여 있었고 그 열두 대문이 각각 다른 진주로 되여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도성의 거리는 투명한 유리같은 순금이였습니다. 22 나는 이 도성에서 성전을 보지못했습니다. 전능하신 주 하나님과 어린 양이 바로 그 도성의 성전이기 때문입니다. 23 그 도성에는 태양이나 달이 비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그 도성을 밝혀주며 어린 양이 그 도성의 등불이기 때문입니다. 24 만국 백성들이 그 빛속에서 걸어다닐 것이며 땅의 왕들은 그들의 보화를 가지고 그 도성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25 그 도성에는 밤이 없으므로 종일토록 대문을 닫는 일이 없을것입니다. 26 그리고 사람들은 여러 나라의 보화와 영예를 그 도성으로 가지고 들어올 것입니다. 27 그러나 더러운 것은 아무것도 그 도성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가증한것과 거짓을 일삼는자도 결코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 도성에 들어갈 수 있는자는 다만 어린 양의 생명의 책에 이름이 올라있는 사람들뿐입니다. Revelation 212 나는 또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이 신랑을 맞을 신부가 단장한 것처럼 차리고 하나님께서 계시는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Revelation 2121 또 열두 대문은 열두 진주로 되여 있었고 그 열두 대문이 각각 다른 진주로 되여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도성의 거리는 투명한 유리같은 순금이였습니다. Revelation 213 그때 나는 보좌로부터 울려나오는 큰 음성을 들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집은 사람들이 사는 곳에 있다. 하나님은 사람들과 함께 계시고 사람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친히 그들과 함께 계시고 그들의 하나님이 되셔서 Revelation 214 그들의 눈에서 눈물을 씻어주실 것이다. 이제는 죽음이 없고 슬픔도 울부짖음도 고통도 없을 것이다. 이런것들이 다 사라져버렸기 때문이다.≫ Revelation 312 나는 승리하는 자를 나의 하나님의 성전기둥으로 삼을 것이며 그가 다시는 그 성전을 떠나지 않게 될 것이다. 나는 나의 하나님의 이름과 나의 하나님의 도성의 이름 곧 하늘에서 나의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로운 이름을 그 이기는자 우에 새기겠다. Revelation 34 그러나 사데에는 자기 옷을 더럽히지 않은 사람이 몇있다. 그들은 하얀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게 될 것이다. 그들에게는 그럴만한 자격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