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벨이 제물로 바칠 양을 고르는 모습
| Secondary Keywords | 법률 아벨 양고기 유언 창세기 케인 희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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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Genesis 41 아담이 안해 해와와 한자리에 들었더니 안해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고 다음과 같이 웨쳤다. ≪여호와께서 나에게 아들을 주셨구나.≫ 2 해와는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을 치는 목자가 되였고 가인은 밭을 가는 농부가 되였다. 3 때가 되여 가인은 땅에서 난 곡식을 여호와께 제물로 드렸고 4 아벨은 양떼가운데서 맏배의 기름기를 드렸다. 그런데 여호와께서는 아벨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시고 5 가인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시지 않으셨다. 가인은 고개를 떨어뜨리고 몹시 화가 나있었다. 여호와께서 이것을 보시고 6 가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왜 그렇게 화가 났느냐. 왜 고개를 떨어뜨리고있느냐. 7 네가 잘했다면 왜 얼굴을 쳐들지 못하느냐. 그러나 네가 만일 마음을 잘못 먹었다면 죄가 네 문앞에 도사리고 앉아 너를 노릴것이다. 그러므로 너는 그 죄에 굴레를 씌워야 한다.≫ 8 그러나 가인은 아우 아벨을 ≪들로 가자.≫고 꾀여 들에 데리고나가서 달려들어 아우 아벨을 쳐죽였다. 9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물으셨다. ≪네 아우 아벨이 어디있느냐.≫ 가인이 ≪제가 아우를 지키는 사람입니까.≫ 하고 잡아떼여 모른다고 대답하였다. 10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네가 어찌 이런 일을 저질렀느냐.≫고 하시면서 꾸짖으셨다. ≪네 아우의 피가 땅에서 나에게 울부짖고있다. 11 땅이 입을 벌려 네 아우의 피를 네 손에서 받았다. 너는 저주를 받은 몸이니 이 땅에서 물러나야 한다. 12 네가 아무리 애써 땅을 갈아도 이 땅은 더 이상 소출을 내주지 않을것이다. 너는 세상을 떠돌아다니는 신세가 될것이다.≫ 13 그러자 가인이 여호와께 하소연하였다. ≪벌이 너무 무거워서 저로서는 견디지 못하겠습니다. 14 오늘 이 땅에서 저를 아주 쫓아내시니 저는 이제 하나님을 뵙지 못하고 세상을 떠돌아다니게 되였습니다. 저를 만나는 사람마다 저를 죽이려고 할것입니다.≫ 15 ≪그렇게 못하도록 하여주마. 가인을 죽이는 사람에게는 내가 일곱곱절로 벌을 내리리라.≫ 이렇게 말씀하시고 여호와께서는 누가 가인을 만나더라도 그를 죽이지 못하도록 그에게 표를 찍어주셨다. 16 가인은 하나님앞에서 물러나와 에덴동쪽 놋이라는곳에 자리를 잡았다. 17 가인이 안해와 한자리에 들었더니 안해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았다. 가인은 제가 세운 고을을 아들의 이름을 따서 에녹이라고 불렀다. 18 에녹에게서 이랏이 태여났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므후야엘은 므두사엘을, 므두사엘은 레멕을 낳았다 19 레멕은 두 안해를 데리고 살았는데 한 안해의 이름은 아다요 또 한 안해의 이름은 실라였다. 20 아다가 낳은 야발은 장막에서 살며 양을 치는 목자들의 조상이 되였고 21 그의 아우 유발은 거문고를 타고 퉁소를 부는 악사의 조상이 되였으며 22 실라가 낳은 두발가인은 구리와 쇠를 다루는 대장쟁이가 되였다. 두발가인에게는 나아마라는 누이가 있었다. 23 레멕이 안해들에게 말하였다. ≪아다야, 실라야, 내 말을 들어라. 레멕의 안해들아, 내 말에 귀를 기울여라. 나를 다치지 말라, 죽여버리리라. 젊었다고 하여 나에게 손찌검을 하지 말라, 죽여버리리라. 24 가인을 해친 사람이 일곱곱절로 보복을 받는다면 레멕을 해치는 사람은 일흔일곱곱절로 보복을 받으리라.≫ 25 아담이 다시 안해와 한자리에 들었더니 안해가 아들을 낳고는 ≪하나님께서 가인에게 죽은 아벨대신 이제 또 다른 아들을 주셨구나.≫ 하며 이름을 셋이라고 지어주었다. 26 셋도 아들을 얻고 이름을 에노스라고 지어불렀다. 그때 에노스가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러 례배하였다. Hebrews 111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을 보증해주고 볼수 없는 것들을 확증해줍니다. 2 옛사람들도 이 믿음으로 하나님의 인정을 받았던 것입니다. 3 우리는 믿음이 있으므로 이 세상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되였다는것 곧 우리의 눈에 보이는 것이 보이지 않는것에서 나왔다는 것을 압니다. 4 아벨은 믿음으로 가인의 것보다 더 나은 제물을 하나님께 바쳤습니다. 그 믿음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그의 례물을 기꺼이 받으시고 그를 옳바른 사람으로 인정해주셨습니다. 그는 믿음으로 죽은후에도 여전히 말을 하고있습니다. 5 에녹은 믿음으로 하늘로 옮겨져서 죽음을 맛보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그를 데려가셨기 때문에 아무도 그를 볼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데려가시기전부터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렸다는 말씀이 성경에 기록되여 있습니다. 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수 없습니다.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는 사람은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과 하나님께서 당신을 찾는 사람들에게 상을 주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7 노아는 믿음이 있었으므로 하나님께서 아직 보이지 않는 일들에 대해서 경고하셨을 때 그 말씀을 두려운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방주를 마련해서 자기 가족을 구했으며 그 믿음으로 하나님과의 옳바른 관계를 차지하게 되였습니다. 그리고 믿지 않은 세상은 단죄를 받았습니다. 8 아브라함도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를 불러 장차 그의 몫으로 물려주실 땅을 향하여 떠나라고 하실 때 그대로 순종했습니다. 사실 그는 자기가 가는곳이 어떤곳인지도 모르고 떠났던 것입니다. 9 그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약속의 땅에서도 같은 약속을 물려받은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막을 치고 나그네나 다름없는 생활을 하며 머물러 살았습니다. 10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설계자가 되시고 건축가가 되셔서 튼튼한 기초우에 세워주실 도시를 바라며 살았던 것입니다. 11 그의 안해 사라도 이제 나이가 많은 녀자인데다가 원래 아이를 가질수 없는 사람이였지만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아이를 가질수 있는 능력을 받았습니다. 사라는 약속해주신분을 진실한분으로 믿었던 것입니다. 12 이렇게 해서 죽은 사람이나 다름없는 늙은 아브라함 한사람에게서 난 자손이 하늘의 별과 같이 많아지고 바다가의 모래와 같이 셀수 없게 되였습니다. 13 그들은 모두 믿음으로 살다가 죽었습니다. 약속받은 것을 얻지는 못했으나 그것을 멀리서 바라고 기뻐했으며 이 지상에서는 자기들이 타향사람이며 나그네에 불과하다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14 그들이 이렇게 생각한 것은 그들이 찾고있던 고향이 따로 있었다는 것을 분명히 드러내는 것입니다. 15 만일 그들이 떠나온 곳을 고향으로 생각했었다면 그리로 돌아갈 기회도 있었을 것입니다. 16 그러나 실지로그들이 갈망한 것은 하늘에 있는 더 나은 고향이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당신을 자기들의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을 수치로 여기시지 않고 오히려 그들을 위해서 한 도시를 마련해주셨습니다. 17 아브라함은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시험하시려고 이삭을 바치라고 명령하셨을 때 기꺼이 바쳤습니다. 이삭은 외아들이였고 그를 두고 하나님께서 약속까지 해주신 아들이였지만 그를 기꺼이 바치려고 했던 것입니다. 18 하나님께서는 ≪이삭에게서 너의 후손이 퍼져나가리라.≫고 약속하셨던 것입니다. 창세기 21:12 19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죽었던 사람들까지 살리실수 있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에게는 이를테면 죽었던 이삭을 되찾은셈이 되였습니다. 20 이삭은 믿음으로 야곱과 에서의 장래를 축복해주었습니다. 21 야곱도 죽을 때에 믿음으로 요셉의 아들들을 하나하나 축복해주고 지팽이에 기대여 하나님께 경배를 드렸습니다. 22 요셉도 죽을 때 믿음으로 이스라엘자손들이 애급에서 빠져나갈 일을 말하고 자기 뼈의 처리를 일러주었습니다. 23 모세가 태여났을 때에 그 부모는 믿음으로 석달동안이나 감추어두었습니다. 그들이 보기에 그 아기는 참으로 아름다왔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왕의 명령조차 무서워하지 않았습니다. 24 모세는 어른이 되였을 때 믿음으로 바로의 딸의 아들이라 불리는 것을 거부하고 25 죄의 일시적인 쾌락을 즐기기 보다는 오히려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학대받는 길을 택했습니다. 26 모세는 메시아를 위해서 당하는 치욕을 애급의 제물보다 더 값진것으로 여겼습니다. 그는 앞으로 받을 상을 바라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27 모세는 믿음으로 왕의 분노도 무서워하지 않고 애급을 떠났습니다. 그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본듯이 확신을 가지고 행동했던 것입니다. 28 모세는 믿음으로 유월절을 제정하고 문에 피를 뿌리게 해서 살륙의 천사로 하여금 이스라엘백성의 맏아들을 다치지 못하게 했습니다. 29 이스라엘백성들은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마른 땅을 지나가듯이 홍해를 건넜습니다. 애급사람들도 그렇게 건느려고 했으나 빠져죽고 말았습니다. 30 이스라엘사람들이 믿음으로 여리고 성을 이레동안 돌자 그 성은 드디여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31 창녀라합은 믿음으로 정탐군을 자기편처럼 도와주어 하나님을 거역하는자들이 당하는 멸망을 같이 당하지 않았습니다. 32 내가 무슨 말을 더 하겠습니까?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 삼우엘 그리고 예언자들의 이야기를 일일이 다하자면 시간이 모자랄 것입니다. 33 그들은 믿음을 가지고 여러 나라를 정복하였고 정의를 실천하였고 약속해주신 것을 받았고 사자의 입을 막았으며 34 맹렬한 불을 껐고 칼날을 피하였고 약했지만 강해졌고 전쟁에서 용맹을 떨쳤고 외국군대를 물리쳤습니다. 35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서 돌아오는 식구들을 만난 녀자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이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서 더 나은 생명을 누리려고 석방도 거부하고 고문을 달게 받았습니다. 36 또 어떤이들은 조롱을 받고 채찍으로 얻어맞고 심지어는 결박을 당하여 감옥에 갇히기까지 하였습니다. 37 또 돌에 맞아죽고 톱질을 당하고 칼에 맞아죽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몸에 두르고 돌아다녔으며 가난과 고난, 학대를 겪기도 했습니다. 38 어떤 사람들에게는 이 세상이 살만한곳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광야와 산, 동굴과 땅굴로 헤매며 다녔습니다. 39 이 사람들은 모두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약속된 것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40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더 좋은 것을 마련해두셨기 때문에 그들은 우리를 제쳐놓고는 결코 완성에 이르지는 못하게 되여 있었던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