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예수께서는 또 이렇게 말씀하셨다. ≪등불을 가져다가 되박아래나 침상밑에 두는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누구나 등잔걸개우에 얹어놓지 않느냐.
Matthew 5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우에 있는 마을도 드러나기 마련이다.15 등불을 켜서 되박으로 덮어두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등경우에 얹어둔다. 그래야 집안에 있는 사람들을 다 밝게 비칠 수 있지 않겠느냐.16 너희도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을 사람들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