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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여러분은 무슨 말이나 무슨 일이나 모두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분을 통해서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시오.
23 무슨 일이나 사람을 섬긴다는 생각으로 하지 말고 주님을 섬기듯이 정성껏 하시오.
15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너희는 사람들 앞에서 옳은체하나 하나님께서는 너희 심보를 다 아신다. 사실 사람들에게 떠받들리는 것이 하나님께 가증스럽게 보이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36 사람이 온 세상을 얻는다고 해도 자기 목숨을 잃는다면 무슨 리익이 있겠느냐.
24 ≪하나의 종이 두 주인을 섬길수 없다. 한편을 미워하고 다른편을 사랑하거나 한편을 존중하고 다른편을 업신여기게 된다.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한다.≫
8 이 사람아, 여호와께서 무엇을 좋아하시는지, 무엇을 원하시는지 들어서 알지 않느냐. 정의를 실천하는 일, 기꺼이 은덕에 보답하는 일, 조심스레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일, 그 일밖에 무엇이 더 있겠느냐. 그의 이름을 어려워하는자에게 앞길이 열린다.
2 좋은 일하면 여호와께서 은총을 내리시지만 악한 일을 꾀하면 죄벌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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