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다시 음성이 들려왔다. ≪앞으로 나가서 여호와앞에 있는 산우에 서있거라.≫ 그리고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크고 강한 바람 한줄기가 일어 산을 뒤흔들고 여호와앞에 있는 바위를 산산쪼각 내였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바람가운데 계시지 않았다. 바람이 지나간 다음에 지진이 일어났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지진가운데도 계시지 않았다.12 지진다음에 불이 일어났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불길가운데도 계시지 않았다. 불길이 지나간 다음 조용하고 여린 소리가 들려왔다.13 엘리야는 목소리를 듣고 겉옷자락으로 얼굴을 가리우고 동굴어귀로 나와섰다. 그러자 그에게 한 소리가 들려왔다. ≪엘리야야, 네가 여기에서 무엇을 하고있느냐.≫
Exodus 3
2 여호와의 천사가 가시덤불가운데서 일어나는 불꽃으로 그에게 나타났다. 가시덤불에서 불꽃이 이는데도 가시덤불이 타지 않는것을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