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누구 공유
| Secondary Keywords | 공유 기적 수집 유언 천정 피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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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Matthew 14:14-21 누가복음서 9:12-17 마가복음서 6:33-44 요한복음서 6:3-14 |
John 63 예수께서는 산등성이에 오르셔서 제자들과 함께 자리잡고 앉으셨다.4 유대사람들의 명절인 유월절이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때였다.5 예수께서는 많은 군중이 자기에게 몰려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 사람들을 다 먹일만한 빵을 우리가 어디서 사올수 있겠느냐?≫ 하고 물으셨다.6 이것은 다만 빌립의 속을 떠보려고 하신 말씀이였고 예수께서는 하실 일을 이미 마음속에 작정하고 계셨던 것이다.7 빌립은 ≪이 사람들에게 빵을 조금씩이라도 먹이자면 200데나리온어치를 사온다 해도 모자라겠습니다.≫라고 대답하였다.8 제자중에 한 사람이며 시몬 베드로의 동생인 안드레는9 ≪여기 웬 아이가 보리빵 다섯개와 작은 물고기 두마리를 가지고 있습니다마는 이렇게 많은 사람에게 그것이 무슨 소용이 되겠습니까.≫라고 말하였다.10 예수께서 그들에게 ≪사람들을 모두 앉혀라≫라고 분부하셨다. 그곳에는 풀이 많았는데 거기에 앉은 사람은 남자만 약 5천명이나 되였다.11 예수께서는 손에 빵을 드시고 감사의 기도를 올리신 다음 거기에 앉아있는 사람들에게 달라는대로 나누어주시고 물고기도 그와 같이 하여 나누어주셨다.12 사람들이 모두 배불리 먹고난 뒤에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남은 부스레기를 다 모아들이고 조금도 버리지 말라.≫고 이르셨다.13 그래서 제자들이 보리빵 다섯개를 먹고 남은 부스레기를 모았더니 열두광주리에 가득찼다.14 예수께서 하신 기적을 보고 사람들은 ≪이분이야말로 세상에 오시기로 된 예언자이시다.≫ 하고 저마다 말하였다. Luke 912 날이 저물어가자 열두제자가 예수께로 와서 ≪여기는 외딴곳이니 군중을 헤쳐 제각기 근방 마을과 농촌으로 가서 잠자리와 먹을 것을 얻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라고 하였다. 그러자13 예수께서는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하시였다. 제자들은 ≪지금 저희에게는 빵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밖에 없습니다. 어데 가서 이 모든 사람을 먹일한만 음식을 사오라는 말씀입니까.≫고 물었다.14 거기에 모인 군중은 장정만도 5천명가량이나 되였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군중을 한 쉰명씩 떼지어 앉히라고 하시였다.15 제자들은 예수가 지시한대로 사람들을 모두 앉히였다.16 예수께서는 빵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후에 그것을 떼여 제자들에게 주시며 군중에게 나누어주도록 하시였다.17 이리하여 사람들이 모두 배불리 먹고 남은 부스레기를 모아들이였더니 열두광주리나 되였다. Mark 633 그런데 사람들은 일행이 떠나는 것을 보고 그들이 예수의 일행이라는 것을 알고는 여러 동네에서 모두 달려나와 륙로로 해서 그들을 앞질러 그곳에 갔다.34 예수께서 배에서 내려 군중이 많이 모여있는 것을 보시고 목자없는 양과 같은 그들을 측은히 여기시여 여러 가지로 가르쳐주셨다.35 저녁때가 되자 제자들이 예수께로 와서 ≪여기는 외딴곳이고 때도 이미 늦었으니36 군중들을 헤쳐 제각기 음식을 사먹도록 농가나 근처 마을로 보내는 것이 좋겠습니다.≫라고 말하였다.37 예수께서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하시자 제자들은 ≪그러면 저희가 가서 빵을 200데나리온 어치나 사다가 먹이라는 말씀입니까.≫고 물었다.38 그러자 예수께서는 ≪지금 너희가 가지고 있는 빵이 몇개나 되는가. 가서 알아보라.≫고 하셨다. 그들이 알아보고 돌아와서 ≪빵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가 있습니다.≫라고 하자39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군중을 풀밭에 떼를 지어 앉게 하라고 이르셨다.40 군중들은 백명씩 또는 쉰명씩 모여앉았다.41 예수께서는 빵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를 손에 드시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여 제자들에게 주시면서 군중들에게 나누어주라고 하셨다. 그리고 물고기 두마리도 모든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셨다.42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43 그리고 남은 빵쪼각과 물고기를 주어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으며44 먹은 사람은 남자만도 5천명이나 되였다. Matthew 1414 예수께서 배에서 내려 거기 모여든 많은 군중을 보시자 측은히 여겨 그들이 데리고온 병자들을 고쳐주셨다.15 저녁때가 되자 제자들이 예수께로 와서 ≪여기는 외딴곳이고 날도 이미 저물었습니다. 그러니 군중들을 헤쳐 제각기 음식을 사먹도록 마을로 보내시는것이 좋겠습니다.≫라고 말하였다.16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을 보낼것 없이 너희가 먹을것을 주어라.≫고 이르셨다.17 제자들이 ≪우리에게 지금 있는 것이라고는 빵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뿐입니다≫라고 말하자18 예수께서는 ≪그것을 이리로 가져오너라.≫하시고는19 군중을 풀우에 앉게 하셨다. 그리고 빵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여 제자들에게 주셨다. 제자들은 그것을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었다.20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도 남은 부스레기를 주어모으니 열두광주리에 가득찼다.21 먹은 사람은 녀자와 어린이들외에 남자만도 5천명가량 되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