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가난하기때문에 품을 파는 사람을 억울하게 다루어서는 안된다. 너희 나라, 너희 성문안에 사는 사람이면 같은 동족이나 외국사람이나 구별없이15 날을 넘기지 않고 해지기 전에 품삯을 주어야 한다. 그는 가난한자라 그 품삯을 목마르게 바라고있는것이다. 너희를 원망하며 웨치는 소리가 여호와께 들려 너희에게 죄가 돌아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
Exodus 2
1 레위가문에 한 남자가 있었는데 그는 같은 레위가문의 녀자를 안해로 맞았다.2 안해가 아이를 배여 사내아이를 낳았는데 너무나도 잘 생겨서 석달동안을 숨겨서 길렀다.3 그러다가 더 숨겨둘수 없게 되자 왕골상자를 얻어다가 력청과 송진을 바르고 그속에 아이를 넣어 강가 갈대숲속에 놓아두었다.4 그리고 아이의 누이가 멀직이 서서 형편을 살피고있었다.5 마침 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강으로 나왔다. 시녀들은 강가를 거닐고있었는데 공주가 갈대숲속에 있는 상자를 보고 시녀 하나를 보내여 건져다가6 열어보았더니 사내아이가 울고있었다. 공주는 불쌍한 생각이 들어 ≪이 아이는 틀림없이 히브리사람의 아이다.≫라고 중얼거렸다.7 그때 아이의 누이가 나서서 바로의 딸에게 말하였다, ≪아이에게 젖을 빨리게 히브리녀인가운데서 유모를 하나 데려다드릴까요.≫8 바로의 딸이 ≪그래 어서 다녀오너라.≫하고 대답하자 소녀는 아이의 어머니를 불러왔다.9 바로의 딸이 그에게 부탁하였다. ≪내가 삯을 줄터이니 이 아이를 데려다 젖을 먹여길러다오.≫ 그리하여 녀인은 아이를 데려다 젖을 먹여 키웠다.10 아이가 꾀 자란후에 어머니는 아이를 바로의 딸에게 데려갔다. 공주는 그 아이를 자기의 아들로 삼고 물에서 건져냈다고 하여 모세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Philippians 2
1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힘을 얻습니까?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위안을 받습니까? 성령의 감화로 서로 사귀는 일이 있습니까? 서로 애정을 나누며 동정하고 있습니까?2 그렇다면 같은 생각을 가지고 같은 사랑을 나누며 마음을 합쳐서 하나가 되시오. 그렇게 해서 나의 기쁨을 완전하게 해주시오.3 무슨 일에나 리기적인 야심이나 허영을 버리고 다만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 남을 자기보다 낫게 여기시오.4 저마다 자기 실속만 차리지 말고 남의 리익도 돌보시오.5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지니셨던 마음을 여러분의 마음으로 간직하시오.6 그리스도 예수는 하나님과 본질이 같은 분이셨지만 굳이 하나님과 동등한 존재가 되려 하지 않으시고7 오히려 당신의 것을 다 내여놓고 종의 신분을 취하셔서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 되셨습니다. 이렇게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나8 당신자신을 낮추셔서 죽기까지 아니, 십자가에 달려서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9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도 그분을 높이 올리시고 모든 이름우에 뛰여난 이름을 주셨습니다.10 그래서 하늘과 땅우에와 땅아래에 있는 모든 것이 예수의 이름을 받들어 무릎을 꿇고11 모두가 입을 모아 예수 그리스도가 주님이시라 찬미하며 하나님아버지를 찬양하게 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