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그것은 오늘날 여러분에게 구원을 가져다주는 세례를 미리 보여준 것입니다. 세례는 몸에서 더러운 때를 벗기는 것이 아니라 깨끗한 량심으로 살겠다고 하나님께 서약을 하는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써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Acts 10
37 이것은 여러분도 알다싶이 요한이 세례를 선포한 이래 갈릴리에서 시작하여 온 유대지방에 걸쳐서 일어났던
Acts 13
24 그가 오시기전에 요한은 이스라엘 온 백성에게 회개하고 세례를 받으라고 선포하였습니다.
Acts 18
25 그는 요한의 세례밖에 알지 못했으나 이미 주님의 가르침을 배워 잘 알고 있을뿐만 아니라 열성을 다하여 전도하여 예수에 대한 일들을 정확하게 가르치고 있었다.
Acts 19
3 바울이 ≪그러면 당신들은 어떤 세례를 받았습니까?≫ 하고 다시 묻자 그들은 ≪요한의 세례를 받았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4 이때 바울은 다음과 같이 일러주었다. ≪요한은 사람들에게 죄를 회개한 표시로 세례를 주었습니다. 그러나 요한은 자기뒤에 오실 예수를 믿으라고 사람들에게 가르쳤던 것입니다.≫
Acts 1
22 한사람을 뽑아 우리와 더불어 주 예수의 부활의 증인이 되게 해야 하겠습니다.≫
Colossians 2
12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할례 곧 세례를 받음으로써 그리스도와 함께 묻혔고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습니다. 그리스도를 죽은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하나님의 능력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Ephesians 4
5 주님도 한분이시고 믿음도 하나이고 세례도 하나이며
Luke 20
4 요한이 세례를 베푼것은 그 권한이 하나님에게서 난것이냐. 사람에게서 난것이냐.≫라고 반문하셨다.
Luke 3
3 요한은 요단강부근의 모든 지방을 두루 다니며 ≪회개하고 세례를 받아라. 그러면 죄를 용서받을 것이다.≫라고 선포하였다.
Luke 7
29 모든 백성들은 물론 제자들까지도 요한의 설교를 듣고 그의 세례를 받으며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이였으나
Mark 11
30 요한이 세례를 베푼 것은 하늘에서 권한을 받아 한것이냐. 사람에게서 받아 한것이냐. 어디 대답해보라.≫고 반문하시자
Mark 1
4 세례요한이 광야에 나타나 ≪회개하고 세례를 받아라. 그러면 죄를 용서받을 것이다.≫라고 선포하였다.
Matthew 21
25 요한은 누구에게서 권한을 받아 세례를 베풀었느냐. 하늘이 준것이냐. 사람이 준것이냐.≫고 반문하시자 그들은 자기들끼리 ≪하늘이 그 권한을 주었다고 하면 왜 그를 믿지 않았느냐고 할것이고
Matthew 3
7 요한은 많은 바리새파사람들과 사두개파사람들이 세례받으러 오는 것을 보고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이 독사의 족속들아, 누가 너희에게 다가오는 그 징벌을 피하라고 알려주었는가?
Romans 6
4 과연 우리는 세례를 받고 죽어서 그분과 함께 묻혔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영광스러운 능력으로 죽은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것처럼 우리도 새생명을 얻어 살아가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