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느날 예수께서 성전에 부자들이 와서 헌금궤에 돈을 넣는 것을 보고 계셨는데2 마침 가난한 과부 한사람이 작은 동전 두잎을 넣는 것을 보고3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가난한 과부는 다른 모든 사람들보다 더 많은 돈을 넣었다.4 저 사람들은 넉넉한데서 얼마씩을 례물로 바쳤지만 이 과부는 구차하면서도 가진것을 다 바쳤다.≫
Mark 12
41 예수께서 헌금궤 맞은편에 앉아서 헌금궤에 돈을 넣는 것을 바라보고 계셨다. 그때 부자들은 여럿이 와서 많은 돈을 넣었는데42 가난한 과부 한사람은 와서 겨우 엽전 두개를 넣었다. 이것은 동전 한잎값의 돈이였다.43 그것을 보시고 예수께서는 제자들을 불러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저 가난한 과부가 어느 누구보다도 더 많은 돈을 헌금궤에 넣었다.44 다른 사람들은 다 넉넉한데서 얼마씩 넣었지만 저 과부는 구차하면서도 있는 것을 다 넣었으니 생활비를 모두 바친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