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ram 설정 아웃
| Secondary Keywords | 단풍 법률 사라 아브라함 아브람 유언 창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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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Genesis 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네 고향과 친척,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장차 보여줄 땅으로 가거라. 2 나는 너를 큰 민족이 되게 하리라. 너에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떨치게 하리라. 네 이름은 남에게 복을 주는 이름이 될것이다. 3 너에게 복을 비는 사람에게는 내가 복을 내릴것이며 너를 저주하는 사람에게는 저주를 내리리라. 세상사람들이 네 덕을 입을것이다.≫ 4 아브람은 여호와께서 분부하신대로 길을 떠났다. 롯도 함께 떠났다. 하란을 떠날 때 아브람의 나이는 75살이였다. 5 아브람은 안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재산과 거기에서 얻은 사람들을 거느리고 가나안땅을 향하여 길을 떠나 마침내 가나안에 이르렀다. 6 아브람은 가나안땅을 거쳐 모레의 상수리나무가 있는 세겜성소에 이르게 되였다. 그때 그 땅에는 가나안사람들이 살고있었다. 7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시여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고 하셨다. 아브람도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나타나셨던 그 자리에 제단을 쌓아 여호와께 바쳤다. 8 아브람은 그곳을 떠나 벧엘동쪽에 있는 산악지로 옮겨가서 서쪽으로는 벧엘이 보이고 동쪽으로는 아이가 보이는곳에 천막을 쳤다. 아브람은 거기에 제단을 쌓아 여호와께 바치고 여호와의 이름을 불러 례배를 드렸다. 9 아브람은 다시 길을 떠나 점점 남쪽으로 옮겨갔다. 10 마침 그 지방에 흉년이 들었는데 그 흉년이 너무나 심하여 아브람은 애급에 몸붙여살려고 옮겨간 일이 있었다. 11 애급땅에 발을 들여놓기전에 아브람이 안해 사래에게 당부하였다. ≪나는 당신이 정말 아름다운 녀자라고 생각하오. 12 애급사람들이 당신을 보면 당신의 남편이라고 해서 나를 죽이고 당신만 살려둘것이요. 13 그러니 나를 오라버니라고 부르시오. 그러면 내가 당신덕으로 죽음을 면하고 대접도 받을것이요.≫ 14 아브람은 애급에 들어갔다. 애급사람들이 보기에 그의 안해는 정말 아름다웠다. 15 애급왕의 신하들은 그를 보고 왕앞에 나아가 아름다운 녀인이 나타났다고 아뢰였다. 그리하여 사래는 왕궁으로 불려들어갔다. 16 아브람은 그 덕분에 대접을 받고 남종들과 녀종들, 양떼와 소떼, 암나귀와 수나귀 그리고 락타를 여러마리 받았다. 17 그러나 왕은 아브람의 안해 사래를 불러들인 벌로 온 가족과 함께 여호와께 무서운 재앙을 받았다. 18 왕은 아브람을 불러 꾸짖었다. ≪네가 어찌하여 나에게 이런 일을 했느냐. 왜 그를 네 안해라고 하지 않았느냐. 19 왜 이 녀자를 네 누이라고 속여 내 안해로 삼게 하였느냐. 네 안해가 여기 있으니 데리고 당장 물러가거라.≫ 20 애급왕은 부하들에게 명령하여 아브람을 그의 안해와 그의 모든 소유와 함께 내여보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