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셰퍼드
| Secondary Keywords | 유언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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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ures | John 101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정말 잘 들어두어라. 양우리에 들어갈 때에 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딴데로 넘어들어가는 사람은 도적이며 강도이다. 2 양치는 목자는 문으로 버젓이 들어간다. 3 문지기는 목자에게 문을 열어주며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알아듣는다. 목자는 자기 양들을 하나하나 불러내여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4 이렇게 양떼를 불러낸 다음에 목자는 앞장서간다. 양떼는 그의 음성을 알고있기 때문에 그를 뒤따라간다. 5 양들은 낯선 사람은 결코 따라가지 않는다. 그 사람의 음성이 귀에 익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그를 피하여 달아난다.≫ 6 예수께서 이 비유를 말씀해주셨지만 그들은 그 말씀이 무슨 뜻인지 깨닫지 못하였다. 7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정말 잘 들어라. 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 8 나보다 먼저 온 사람은 모두다 도적이며 강도이다. 그래서 양들은 그들의 말을 듣지 않는다. 9 나는 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거쳐서 들어오면 안전할뿐더러 마음대로 드나들며 좋은 풀을 먹을수 있다. 10 도적은 다만 양을 훔쳐다가 죽여서 없애려고 오지만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더 얻어 풍성하게 하려고 왔다.≫ 11 ≪나는 착한 목자이다. 착한 목자는 자기 양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다. 12 목자가 아닌 삯군은 양들이 자기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리가 가까이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도망쳐버린다. 그러면 이리는 양들을 물어가고 양떼는 뿔뿔이 흩어져버린다. 13 그는 삯군이여서 양들을 조금도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14 나는 착한 목자이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도 나를 안다. 15 이것은 마치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것과 같다. 나는 내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다. 16 나에게는 이 우리안에 들어있지 않은 다른 양들도 있다. 나는 그 양들도 데려와야 한다. 그러면 그들도 내 음성을 알아듣고 마침내 한 떼가 되여 한 목자아래 있게 될 것이다.≫ 17 ≪아버지께서는 내가 목숨을 바치기 때문에 나를 사랑한다. 그러나 결국 나는 다시 그 목숨을 얻게 될 것이다. 18 누가 나에게 목숨을 빼앗아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바치는 것이다. 나에게는 목숨을 바칠 권리도 있고 다시 얻을 권리도 있다. 이것이 바로 내 아버지께서 내가 받은 명령이다.≫ 19 이 말씀을 들은 유대사람들 사이에서는 다시 론쟁이 일어났다. 20 많은 사람들이 ≪그는 귀신들렸소. 그런 미친 사람의 말을 무엇때문에 듣는거요.≫라고 말하는가 하면 21 어떤 사람들은 ≪귀신들린 사람이 어떻게 그런 말을 하겠소. 더구나 귀신이 어떻게 소경의 눈을 뜨게 할수 있단 말이요.≫라고 말하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