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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하나님께서 ≪물 한가운데 창공이 생겨 물과 물사이가 갈라져라.≫ 하시자 그대로 되였다. 7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창공을 만들어 창공아래있는 물과 창공 우에 있는 물을 갈라놓으셨다. 8 하나님께서 그 창공을 하늘이라 부르셨다. 이렇게 이튿날도 밤과 낮 하루가 지났다.
1 하늘은 하나님의 영광을 속삭이고 창공은 그 훌륭한 솜씨를 일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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