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그때 사람들이 중풍들린 사람을 요에 눕혀 가지고와서 예수앞에 데리고 가려 하였으나19 사람들이 많아서 병자를 안으로 데리고 들어갈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들은 지붕으로 올라가 기와를 벗겨 구멍을 내고 병자를 요에 눕힌채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예수앞에 내려보냈다.20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고 말씀하셨다.
Mark 2
3 그때 어떤 중풍환자를 네사람이 들고왔다.4 그런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예수께로 가까이 데려갈수가 없었다. 그래서 예수가 계신 방우의 지붕을 벗겨 구멍을 낸후 중풍환자를 요에 눕힌채 예수앞에 달아내려 보냈다.
Matthew 9
2 사람들이 중풍병자 한사람을 침상에 눕힌채 예수께로 데려왔다.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안심하라, 네가 죄를 용서받았다.≫라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