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모시옷을 입고 강물 웃쪽에 서있던분이 두 손을 하늘로 쳐들고는 영원히 살아계시는이를 두고 맹세하는 말이 들렸다. ≪한때, 두때하고 반때가 지나 거룩한 백성의 군대를 부신자가 죽으면 모든 일이 끝날것이다.≫
Daniel 7
25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에게 욕을 퍼부으며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섬기는 거룩한 백성을 못살게 굴것이다. 축제일과 법마저 바꿀셈으로 한해하고 두해에다 반년동안이나 그들을 한손에 넣고 휘두를것이다.
Revelation 11
2 그러나 성전밖의 뜰은 내버려두고 측량하지 말아라. 그것은 이방사람들에게 내여준 것이다. 그들이 그 거룩한 도성을 마흔두달동안 짓밟을 것이다.3 나는 내 두증인을 세우고 그들에게 베옷을 입혀 1천 260일동안 예언을 하게 하겠다.≫
Revelation 12
6 그녀자는 광야로 도망을 쳤습니다. 그곳은 하나님께서 1,260일동안 그 녀자를 먹여살리시려고 마련해 두신 곳이였습니다.7 그때 하늘에서는 전쟁이 터졌습니다. 천사 미가엘이 자기 부하 천사들을 거느리고 그 룡과 싸우게 된것입니다. 그룡은 자기 부하들을 거느리고 맞서 싸웠지만8 당해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늘에는 그들이 발붙일 자리조차 없었습니다.9 그 큰 룡은 악마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세계를 속여서 어지럽히던 늙은 뱀인데 이제 그놈은 땅으로 떨어졌고 그 부하들도 함께 떨어졌습니다.10 그때 나는 하늘에서 큰 음성이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우리 형제들을 무고하던자들은 쫓겨났다. 밤낮으로 우리 하나님앞에서 우리 형제들을 무고하던자들이 쫓겨났다.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권능과 나라가 나타났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다.11 우리 형제들은 어린 양이 흘린 피와 자기들이 증언한 진리의 힘으로 그 악마를 이겨냈다. 그들은 목숨을 아끼지 않고 죽기까지 싸웠다.12 그러므로 하늘과 그안에 사는자들아. 즐거워하여라. 그러나 제 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깨달은 악마가 크게 노하여 너희에게 내려갔으니 땅과 바다는 화를 입을 것이다.≫13 그 룡은 자기가 땅에 떨어진 것을 깨닫자 그 사내아이를 낳은 녀자를 쫓아갔습니다.14 그러나 그 녀자는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가지고 있어서 광야에 있는 자기 처소로 날아가 거기에서 3년반동안 그 뱀의 공격을 받지 않고 먹고 살수 있었습니다.
Revelation 13
5 그 짐승은 큰 소리를 치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지껄일 입을 받았고 마흔두달동안 세도를 부릴 권세를 받았습니다.